2010년 4월 21일 수요일

이제야 블로그에 접속해 보네요

작년부터 너무 바빠 블로그에 접속을 못했는데, 이제서야 짬이 나 들어와보네요

저한테 이 6개월은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.
드디어 저 결혼했습니다.

3개월간 결혼준비~ 두번의 결혼식(제 처가 중국인입니다.)
가족들 비행기값만 어마어마 하더군요
남들은 결혼식하고나면 돈을 번다는데, 이건 뱅기값만 엄청나니 정말 답이 안나옵니다.ㅡㅡ;
거기에 한국에서의 결혼식과 중국에서의 결혼식!

나라가 다른만큼 결혼식에 대한 인식부터 방법에까지 너무나 다르다보니 신경써야 할 부분도 너무 많고,
한국에서의 결혼식 자체도 힘이든데, 중국식에도 맞춰야하니 신기한것도 있고, 맘에 안드는 부분도 있고.....

그나마 무사히 두 행사를 마치고 나니 이제서야 이것저것 할만큼 짬이 나는군요

앞으로 블로그질도 많이 해야겠습니다 ㅎㅎ


1 개의 댓글:

  1. trackback from: 주말엔 제발 쫌 쉽시다......
    요즘들어 왜이렇게 결혼을 많이하는지... 제발 주말에 푹좀자고 쉬고싶습니다... 나중에 다 돌아온다지만.. 그래도 이건 너무하잖습니까... 모두들... 결혼은 토요일에...~ 그것도 저녁에 하는건 어때요??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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